[기획] ‘롤(LoL)’은 어떻게 ‘국민 게임’이 됐나

물론 하위티어에서는 말이죠. 저도 하위티어입니다만, 정말 쓸모가 많아요. 정말 그런지 바로 확인해 봤다. 상대 미드별 승률입니다! 정말 제드와 야스오를 제외한 챔피언들 승률이 참담하네요.. 결국 샤이, 헬리오스가 잘해 주어서 이기긴 했지만 본인은 정말 고통받았다. 레넥톤과 함께 정말 많이 보이는 탑 챔피언 입니다. 트위치에서는 분명 Solomid 내걸고 했는데 어느 순간엔가 탑 위주로 하고 있다. 북미 LCS 스프링 시즌 후에 몬테크리스토가 한국인 탑 솔로를 영입한다는 말에 사람들이 처음에는 막눈을 예상했으나, 본인이 더 쉰다며 부인했고 결국 CLG에는 세라프가 입단했다. 이라지만 본인이 한두 시즌 쉬겠다고 했으며 프로 레벨에서는 사실상 은퇴 수순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다. 이번 시즌 4에는 마스터 티어가 새로 도입되었어요. 기존 아프리카TV 멸망전 당시 팀원을 구하는 과정부터 주목받아온 이번 BJ 보겸 철구 롤 멸망전은 멤버 구성부터 남달랐다. 사실 과거 EDG와 MiG의 관계를 생각하면 이번 이적은 상당히 의외의 결과다. 유래를 따라가자면, 과거 ‘무뇌충’까지도 올라갈 수 있겠으나, 거의 10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관련이 있는지는 미지수다. 굉장히 숙련된 유저들만 입성할 수 있는 곳이 다이아몬드 리그로, 이 정도면 주변 친구가 죄다 다이아 최상위권이나 챌린저가 아닌이상 어딜가도 실력이든 뭐든 빠지지 않는 티어라 할 수 있습니다.

첫 귀환 때 막눈의 CS는 27개, 롤듀오; prev, 복한규의 CS는 33개였다. 게다가 이 경기에서 진에어의 엑토신은 1:2라인이 형성된 탑라인에 커버를 가서 정글 탓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류 후보는 “게이머들 사이에 쉽게 용서받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특히 여성 유저 능력을 불신하는 게임계 편견을 키운 일이니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준 셈”이라며 “조금이라도 실망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것 역시도 정확도가 91%라고 나온것처럼 100%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근접한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해결책 있었는데 제가 해결한 것 중에서 가장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 기존 미드 3인방이 아닌 신인 미드 라이너를 육성하고 기용하는 것이 프로스트의 미래를 위해서는 더 낫다는 주장도 많다. 미드 데뷔전 당시의 LOL 오프 더 레코드 영상에서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 많은 올드팬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윈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나 이후에 폼이 점차 하락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특기인 다이브해서 킬을 따지 않는 모습을 거의 보여 주지 않는 등 경기 내내 상당히 몸을 사린다.

그야말로 6개월 만에 롤챔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 진에서 스텔스와의 경기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렇게까지 된 근본적인 이유야 프로라면 변명할 수 없는 개인 기량 부족이라 하겠으나 최고의 탑솔로 대회 MVP를 수상한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시즌이 겨우 1년밖에 안 됐는데 롤판의 선수 수명이 너무 짧은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12강 A조 1경기, MVP 블루와의 경기에서는 정말로 심각하게 폼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인터뷰에서는 블레이즈나 프로스트의 선수들이 막눈을 MVP 후보로까지 꼽으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여 주고 있다. 그러나 팀의 미드 라이너가 막눈을 포함해서 빠른별과 갱맘까지 3명이나 되고, 워낙 탑에서 존재감이 강했던 게이머였기 때문에, 이후 팀 차원에서 전술적으로 어떻게 활용이 될지는 미지수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프로스트에게 오더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막눈을 주전으로 써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그래도 어찌어찌 올라온 8강전에서는 올스타 투표에서 막판에 자신을 밀어낸 샤이와 만나게 되었지만 최근 메타 때문에 대부분 라인스왑으로 경기가 진행된 탓에 1:1 라인전이 거의 없었고, 그나마 둘이 라인전을 선 4경기에서는 다이애나를 꺼냈다가 레드 버프를 먹고 온 샤이의 케넨에게 영혼까지 털렸다(..) 이 경기 이후 불안하던 멘탈을 회복할 수가 없었는지 19일에 있었던 올스타 멤버 vs 2군팀의 경기에서도 시종일관 샤이에게 라인전부터 관광당했다.

당국은 최근 코네티컷 뉴타운 총격 사건이 이 같은 잠재적인 범죄 위협에 대한 평가를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게 했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소나의 스킬 오오라를 유지하는 중 나오는 멜로디 중 두 가지가 이 곡의 편곡 버전이다. 윈터 이전에 흘러나온 루머 중 하나가 확실해진 것으로 다른 하나(갱맘의 포지션 변경)도 현실성을 가지게 되었다. 13-14 윈터 시즌, 16강 마지막 스톰과의 경기, 순위결정전, 8강전, NLB 8강전 결정적인 경기에서는 단 한 번도 출전권을 얻지 못한 채 팀은 6연패를 당하며 탈락의 길을 걷고 말았다. 단 이 두 선수와 달리 CLG 코치를 하는 몬테처럼 한국에 남는다고 한다. 2013년 9월 2일 나겜 은밀한 개인교습에 출연했는데, 이 당시 막눈이 밝히기를, 실제로 해외 팀에서 러브 콜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다만 이 의견은 해당 경기에서 막눈이 케일을 로머&서포터처럼 운용했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참고로 이 팀은 그날 Midas FIO의 원딜 락티아, 서폿이였던 안나(샤크바리)를 영입했다. Elo가 50 차이만 나도 100전에서 최소 승률 50% 이상(Best of 100)를 찍을 확률은 90%가 넘음(91.3%). 를 자랑할 정도로 올렸다. 하지만 막눈 역시 라인전이 강력한 케일을 가지고 약체 미드로 꼽히는 상성상 크게 앞서는 복한규의 트린다미어에게 CS를 비슷비슷하게 갈 정도로 미드 적응 특히 라인전에서 단점을 보이고 있는데 어떻게 주전 미드로 쓰냐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